중3부터 4년준비해서 실음과입학 입학하고 임원하면서 억지로다니는데 학교가 너무 안맞음 휴학하고 1년간 공연일 방송일함 다시 복학하고 지금 대부분의과목 한달결석 심각하게 수업 안맞음 원하는과왔는데 이러는거 너무 한심하니? 엄마가 복학했다고 자취방도 구해주고 레슨비도 보내주는데 난 너무 힘들어.. 엄마는 그거 하나 못참냐고 뭐라하는데 못참는내가 이상한걸까? 자퇴하고싶다는생각만 머리에가득해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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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부터 4년준비해서 실음과입학 입학하고 임원하면서 억지로다니는데 학교가 너무 안맞음 휴학하고 1년간 공연일 방송일함 다시 복학하고 지금 대부분의과목 한달결석 심각하게 수업 안맞음 원하는과왔는데 이러는거 너무 한심하니? 엄마가 복학했다고 자취방도 구해주고 레슨비도 보내주는데 난 너무 힘들어.. 엄마는 그거 하나 못참냐고 뭐라하는데 못참는내가 이상한걸까? 자퇴하고싶다는생각만 머리에가득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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