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3513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
이 글은 8년 전 (2017/10/10) 게시물이에요
나는 믿어,,, 대학동기 때문에,,, 얘 일학년때 친구랑 남친한테 사기 당한거 + 자기가 사고친거까지 해서 250인가 갚아야 했었는데 그때 나한테 울면서 이야기 했었음 자기 이런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사채 생각까지 난다면서 그러길래 진짜 미쳤냐고 쌍욕하고 뜯어말려서 부모님한테 말씀 드리게 했었음. 그때 얘네 어머님도 아프셨는데 어쩔 수 없어서 그냥 말씀 드리고 부모님이 돈 다 내주시고,,, 그 일 해결 된 날 나한테 와서 밤새 펑펑 울더니 다음날부터 완전 사람이 바뀌더라ㅋㅋㅋㅋㅋ 수업도 잘 안나오던 애였는데 그 이후로 수업 빠지는거 한번도 못 봤고 중간 기말 전부 한과목 빼고 다 맞았었음...ㅋㅋ 물론 출석률때문에 과탑은 못했지만,,, 그러고 겨울방학 되자마자 내려가서 공장알바 고깃집 알바 같이 하면서 돈 850인가 모아서 250 부모님 돌려드리고 국장 제외 등록금 내고 기숙사비 내고 남은돈으로 부모님 가까운 해외여행 보내드리고ㅋㅋㅋ 나한테도 찾아와서는 그때 말려줘서 고맙다고 삼십만원인가 하는 지갑 선물로 주더라 그 이후부터 지금 나 삼학년인데 쭉 과탑이었고 부모님한테 용돈 안받고 오히려 뭐 하시라고 드리고 그래 진짜 아끼는 친군데 얘만 보면 내가 괜히 찡하고 그런다ㅜㅜ 얘 부모님도 차라리 그때 그 일 있었던게 다행일지도 모른다고 그러시더라 맞는 말인것 같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미국에서 고등학교 나온애가 쭉 회장했다는데
7:24 l 조회 1
자재관리 취업 고민중
7:23 l 조회 3
난 돈을 거의 마트에 쓰는거 같아
7:22 l 조회 6
직장익들아 도와줘
7:20 l 조회 15
공시생인데 1시간도 못 잤어..ㅜㅜ 2
7:20 l 조회 21
서울 나시에 셔츠만입으면 추울까??2
7:12 l 조회 52
친구가 사기를 두번 당했는데3
7:11 l 조회 57
등갈비 만드는 중1
7:11 l 조회 9
소금땅콩 맛있다
7:10 l 조회 11
직장익들아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5
7:09 l 조회 39
퇴근했다
7:09 l 조회 10
제로콜라 살 안찌는거맞아?4
7:08 l 조회 127
난 지방직에만 잇는 직렬이라 오늘은 시험삼아 보러가는건데도3
7:08 l 조회 126
청주 빽다방 알바생4
7:05 l 조회 130
공시익 고해성사.... 당일인김에4
7:03 l 조회 397
아침밥으로 토달볶vs아보카도명란비빔밥6
6:59 l 조회 30
지금 비오는 지역 어디야?12
6:57 l 조회 257
나 진짜 뇌 녹았나봐 예전엔 한자도 자격증 따서 알았는데 이젠1도 모름1
6:56 l 조회 19
딸기 알 큰거 8개나 먹었다1
6:56 l 조회 43
프렌치 토스트 살쪄?3
6:55 l 조회 2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