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35327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31
이 글은 8년 전 (2017/10/10) 게시물이에요
초등학생때 반 애들 다 같이 바닥에 앉아서 수업 듣고 있는데 도움반 지적장애인 남자애가 내 뒤에 앉았단 말이야 근데 내 엉덩이골에 손가락을 넣는거야 진짜 말도 안나오고 무섭고 그 이후로 편견생겨서 좋게안보이더라 그냥 무서워 고등학생때도 친구랑 걸어가는데 남자 장애인이 막 따라와서 울면서 뛰어간적도 있어.... 

 

 

 

+내가 말하려고 했던건 장애인 통틀어서 싫다고 한게 아니였는데 그렇게 느꼈다면 미안해 난 지적장애인을 유독 무서워해 공공장소에서 자잘자잘하게 당한것도 많아서 더 그런거 같아 제목 수정할게 

 

++13살에 성추행을 당한거라서 중학교 졸업할 때까지 남자 기피증 앓았고 담임선생님한테 말했는데 네가 이해해라 불쌍한 친구다 ㅇㅇ이가 이해해줘 이러시고 아무런 조치도 안해주셨어 그 일 때문에 가끔 지적장애인 마주치면 그때일이 생각나고 온몸에 소름이 돋아 방금도 지하철에서 사람이 많지도 안았는데 어떤 지적장애인이 나한테 계속 몸 밀착하길래 화나서 쓴글이였어
대표 사진
익인1
그럴 수도 있지 ㅠㅠ 이해해 트라우마는 어쩔 수 없더라 안타깝다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아직도 8년 전인데도 그 느낌이 생생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개인적 트라우마는 어쩔수없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이해를 안해주는 사람들이 많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쓰니가 개인적 트라우마로 피하는걸 이해못해주는사람이 있을까? 그건 그사람이이상한거야. 하지만 이 글 제목처럼 광역으로 말하는것도 자제해야한다고 생각해 쓰니가 받은 상처만큼 다른 사람도 상처받을거야. 같은 장애인이란 이유로 이유없이 날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건 너무 슬프잖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22
8년 전
대표 사진
다른익인53
33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에휴.. 그러면 쓰니는 지적장애인 때문에 장애인 전체를 싫어하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건 아니야 그냥 유독 지적 장애인만 그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아... ㅜㅜ 아... 나도 사실 마음 쿠크깨지면서 제목 읽고 들어왔거든... 내용이 지적 장애인이라 어쩌면 다행이고 또 한편으론 마음아픈일이지만...그래도 ((((쓰니))))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쓰니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잘못된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장애있으신 분들처럼 이런 트라우마있는 사람도 이해해줘야징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어? 나도 어릴때 고모일하는 재활원? 에 봉사하러 갔다가 다운증후군? 아이한테 고모 따라 왔다고 소리지르면서 내 팔 물었어서 완전 트라우마인데, 그후에 지하철에서 다운증후군 아이가 다가와서 내 팔을 자로 때려서 그 뒤로도 좀 무서어해. 쓰니 이해 100%임 ㅠㅠ 내 주위 사람들도 내가 무서워 하니까 지하철 이런데서 만나면 조금 안보이게 가려주고 그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쓰니가 그런일을 겪었으면 무섭긴 하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트라우마면 어쩔수 없지만 가족중에 언어행동발달장애 있는 나로선 제목보고 헉했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그정도 트라우마라면 싫어할 수 있을것같아 ㅜ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헐... 나도... 나 지적장애인인 같은 교회 분한테 성추행 당한 적 있는데 교인들이 그거 그냥 덮으라고 해서 경찰 신고도 못하고 덮힘...ㅜ... 학교에서도 비슷하게 당한 거 있는데 그 때마다 싸우면 나만 징계 먹었음...ㅜㅜ 장애를 가졌다고 해서 넘어갈 일이 아닌데 다 그냥 넘어갔던 일 뿐이라 아예 좀 회피하게 된다...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도 지적장애인은 좀 무서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그럴수도 있지! 장애인 당사자 앞에서 티 안내고 속으로만 숨긴다면야 괜찮다고 생각해... 트라우마가 있어서 어쩔수 없능거니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나도 싫어해 초등학교때 반애 있었는데 엄청 시끄럽고 방해받아도 무조건 이해해주자 이래서 엄청싫어했어
난 심지어 맞은적도 있는데.. 그애를 혼내기는 커녕 나보고 조심하라고 해서 그뒤로 보이면 자리먼저 피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트라우마도 일종의 상처로 생긴거라 뭐라못하겠음. 나또한 어떤부분에, 어떤특정사람에대해 트라우마가 있으니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나도 예전에 지하철에서 있는데 슬금슬금 나한테 다가와서 내가 피하니까 쫓아와서 내 머리채 잡았음 진짜 너무 무서웠고 그날 이후로 그런 사람들 보면 너무 무서움...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솔직히 나도 좀 ㅜㅜㅜㅜㅜ이러면 안되는걸 알지만 초등학교때 지적장애인?아니면 약간 어딘가 그 조절못하는 아이랑 같은반이었는데 얼굴 부을정도로 뺨맞은적도 있고 가위로 찌르려고 해서 되게 무서워했어ㅜㅜㅜ그래서 아직도 봉사활동도 지적 장애인분들 계신데면 무서워서 못가ㅜㅜㅜ어릴때 기억이 너무 진하게 남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나도 쓰니 마음이 공감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나도 초딩때 일 있어서 좀 그럼. 지적장애인 무서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나도 초1때 12살인 지적장애인 남자애 짝궁했었는데 걔가 내 바지속에 손넣고 질 안에도 손가락 넣어서 지금도 남자 지적장애인 근처에도 못가. 중학교때 남자 지적장애인 애랑 같은반 배정받았는데 내가 교무실에다가 울면서 안된다고 해서 겨우 바꿨어... 걔한텐 너무 미안했지만 난 옆에 서는거 자체가 공포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0
너무 심한거 아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0
진짜 심하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나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나도ㅠㅠ 초딩 때 지적 장애인은 아니고 그냥 다리 좀 불편한 애였는데 반 쌤이 좋으셔서 엄청 걔를 배려해주긴 했음 근데 걔가 나를 좋아한다고 남자애들한테 소문내고 다닌 거야 그게 반 전체에 퍼졌고 쌤까지도 대놓고 엮으려고 했었음; 장애인을 떠나서 나는 그때 좋아하는 애 있었고 걔랑 ㅇ엮이기 실ㄹ었는데 내가 걔 장애인이라서 싫어한다고 그렇게 말 돌아다니고 그 남자애도 쌤한테 좋아하는 애한테 차였는데 이유가 장애인이라서 그렁 것 같다면서 그래가지고 애들이 다 나 싫아라고 거의 왕따됐었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 와...익인아 ㄴㅓ무 늦은 위로인듯 하지만 마음고생 심했겠다... 고생많았어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나도. 난 버스에서 내가 사탕먹을려고 까고 입에 넣으니까 오ㅓ 니만 먹냐고 나도 달라고 소리질려서 계속 무시하고 친구랑 얘깋ㆍ는데 나보고 야 나봐봐하면서 나 칠려고한거 친구가 하지말라고 소리질러줘서 맞진않았는데 그 뒤로 장애인보이면 눈도 안마주치고 그냥 아무것도 못하겠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나도... 지적 장애인인데 자기 손익 다 따지는 애였단 말야 ㅠ 진짜 소름 돋게 자기 좋아하는 애가 옆에 없으면 울고 아무것도 못하는 척 하고 그러는데 나 걔한테 머리카락 잘리고 샤프로 얼굴 찍히고 교복 셔츠에 오물 묻고 진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나도 몇 번 안 좋은 일 당하고 나서 정말 싫어짐 원래는 별 생각없었는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아 그럴 수 있다.....에고...이해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나도.. 고3때 같은 반이였는데 중요한 시기에 계속 시끄럽게 하면서 관심 받을라하고 선생님한테 반말치고 심지어 일베해서 아무나한테 가서 ooo 노무현! 이러고 다니고 진짜 싫었음 말 다 알아먹으면서 지 불리할 때 장애인인 거 내세우고 또 걔 엄마는 얼마나 극성이던지.. 걔가 잘못한 이유로 걔랑 내 친구랑 싸웠는데 장애인 건드렸다는 이유로 학폭위 갈 뻔 함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나 중학교때 어떤 지적장애 있는 남자애가 내 엉덩이 만져서 담임 선생님한테 얘기했는데 장애인이라고 니가 참고 넘어가라고 해서 완전 상처받았다 그 쌤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노답...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나 장애인인데 그럼 나는 너한테 해를 가한 적도 없는데 미움을 받네 얼굴도 모르는 사이인 사람도 이렇게 싫어하는데 ㅎㅎ...ㅎㅎㅎ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지적장애인을 말한건데 그렇게 느꼇다면 미안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지적장애인이 제일 무서워. 피해자만 하소연할곳도없고 아픈거니까라고 넘어가고 ㅋㅋㅋ..
항상타는 버스에 지적으로 이상한사람 있었는데 대놓고 여자한테 성추행하는데 소문으로는 경찰에 신고해도 풀려나고 반복해서 계속 나온다는 말이 있었음. 장애인이라 봐준대.
요즘엔 또 안보이긴하지만.. 장애인이니까 처벌도 강하게 안받아.. 지적장애인이 성욕?을 컨트롤못해서 그런거 되게 많다고들었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지적 장애인들이 뭐 무슨 이유 때문에 생리적인 욕구가 두드러지게 나타난다고 하더라 절제가 잘 안된대 그 중 하나가 성욕이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갸인적트라우마 말허고 그 뒤로 불편하다고하면 뭐 상관없지않나 자잘하게 당한 게 많아서 그런건 어쩔 수 없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진짜 어른들의 문제로... 왜 이렇게 혐오를 하게 만들고 그 혐오를 통해 우리를 욕하는지 모를... 진짜 나도 왕따 피해때문에 애들 혐오 청소년 혐오 전도로 좀 싫어하는데 입장바꿔 너를 혐오 하면 어떻냐고 하면 좀 그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나도그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나두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진짜 공감..... 대중교통 이용하는 거나 사회생활 하는 건 전혀 문제 된다고는 생각 안 하는데 그 사람이 스스로 통제할 수 없으면 보호자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난 아직도 그 일화중에 지적장애인분이 어떤 여자분 ㄱrㅇ간해서 임신됐을지도 모른다는데 보호자는 애 낳게 해달라고 빌거라고 한 댓글이 잊혀지지 않음....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2017/10/17 9:00:07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222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333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5555공감해 근데 난 기독교혐오글에도 이런 반응이 하나라도 있었음 좋겠다....괜히 씁쓸 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666666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777어릴때부터 지적장애인친구들 잘챙겨주면서 재밌게놀았었어 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
88888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7
999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
지나가다) 내생각은 좀 다른데 궁금해서물어봐!
혹시 그럼 성추행,성폭행 당하고 난 뒤에 가해자랑 비슷한 체격이나 인격 가진사람을 피하는것도 일반화야?
나는 쓰니글이 이렇게 느껴져서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8
22 나도 이렇게 느껴졌어 글의 요지랑 댓글이 전혀 달라서 놀랐어 만약 장애인이 아닌 남자에게 성추행 당해서 모든 남자가 무섭게 느껴진다는 글로 올라왔다면, 그 글에 일반화하지말라는 댓글을 달 수 있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4
일단 난 장애인 혐오라는 제목이 있을때 봤고, 추가된 상황은 못본거였어. 개인의 트라우마는 있을수있지ㅇㅇ 그러나 혐오는 아래에서 위를 향할수는 없어. 장애인은 어디에서든 거의 소수자의 위치에있지. 난 남자들 다 싫어~ 라는 글이 올라왔을때 그들의 권력에 피해가 갈까? 절대아니야. 남자들이 다그런건아냐ㅠㅠ 이런반응이지 보통. 그런데 장애인은 그게아니잖아. 이런 개인적인 사유들로도 쉽게 배척되고 차별받아. 그러므로 더 조심해야하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8
그렇구나 나는 혐오한다는 제목은 못봤었어 하지만 장애인들이 어디에서나 소수자의 위치에 있다해서 내가 그들에게 받은 상처가 아물지도 않았는데 그사람들을 아무렇지 않게 대할수있을까? 난 쓰니는 아니지만 성추행당하고 10년가까이 지나도 잊혀지지가않아 진짜
그래서 나를 성추행한 가해자랑 비슷한 사람들 보면 피하기 급급해
쓰니는 성추행 당한 사람이 지적장애인이라 장애인 혐오한다 한거같은데 너무 한쪽 면만본다..
외면이 비장애인이라해서 장애인보다 우월하다 어쩐다 하는게아니라
키큰사람이 날 성추행해서 그런사람혐오해 하는것처럼 남자장애인이 날성추행해서 혐오해 하는거랑 같다고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2
남자한테 성폭행 당해서 남자 눈도 못 마주치고 벌벌 떨고 싫어하는 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쓰니 이해 가는데...ㅠ 어릴 때 계곡에 빠져서 트라우마 생겼으면 그 계곡만 무서워하는 게 아니라 물 자체를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잖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9
22222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8
3333333333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7
익인83댓읽어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5
134~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2017/10/17 9:03:48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44444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6
5555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6
근데 누구든 어떤사람이 자신에게 트라으마를 만들게한 당사자가 가진 특징에 대해 혐오하고 무서워하는건 그럴수있는일이라 배웠어 예를들어 친아빠에게 강간을 당한 여자가 아빠와같은 나이대의 남자에게 혐오감을 느끼고 무서워하고 힘들어하는건 가능한 일이고 이상할게 아니야
이런쪽에 전공자라 몇자적어봐 쓰니를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그럴수있는 상황이라서말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5
응 충분히 트라우마는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해 그 트라우마를 혼자 극복하라고 말하는 것도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근데 그 집단을 가리키며 혐오한다는 발언은 그 집단 중 잘 살아가고 있는 사람한테 상처를 주는 거라고 생각하거든..특히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보는 곳에서 혐오를 나타내는건
아 그리고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내가 댓글쓸때는 제목이 장애인 혐오한다고 적혀있는 걸 보고 쓴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7
아 그랬구나 그럼 너익처럼 생각할수도있을것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8
익인 83댓읽어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6
윗댓읽어줭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인정 지적장애남자가 어린애기를 엄마앞에서 창문밖으로 던져버린사건도있잖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9
헐 그 애기 어떻게 됐어?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1
죽었지.. 그 때 그것이알고싶다비슷핫 방송도 나왔었어ㅠ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3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떡하냐 진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나 다니던 학원에서 지적장애인 분한테 진짜 이유도 없이 가만히 있는데 맞고 욕듣고 그래서 선생님들한테 말했더니 역시나 불편한 사람이니까 너가 참아라 이런 식으로만 말해서 진짜 서러웠어 내가 뭐라도 잘못한 게 있으면 몰라 정말 가만히 있었는데...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무슨 기분인지 이해가ㅠㅠ난 초딩때 지적장애있는 남자애가 이유없이 주먹으로 머리 때린 적 있었는데 진짜 너무 아프고 서러웠어ㅠㅠ그 이후로 모든 장애인들이 그러진 않는거 알지만 무섭게 느껴지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와 나도 퇴근길에 누가 보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둘러보니 차 뒤에 숨어서 나 지켜보더라 그 사람이 쓰니가 말한 지적장애인인데 하 진짜 무서웠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무슨 기분인지 알 것 같아 나도 그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무슨 기분인지 알 거 같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뭔가 혐오는 아닌데 가까이가기 꺼려지고 무서운 그런느낌있어
나 초등학교때 한학년 위에 좀 유명한 지적장애인있었는데 내 엉덩이 완전 마법사가 수정구슬쓰다듬듯이 만져놓고 내가 놀래서 쳐다보니까 그냥 가더라
이거 말고도 다른 장애인이 길가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때리고가고 그런게 여러번 겹쳐지니까 안좋게보이더라
신고같은거 해도 몸이 안좋으니 니가 봐줘라 하고 그냥 훈계도없이 보내는걸 몇번이나 봤는데 이래도 일반화가 생겨지지않을까?
내생각엔 우리가 이렇게 생각하고있는게 우리만의 잘못이아니라 사회에서 그 사람들에대한 이상한 연민이 처벌을 방해하고 그러면서 꺼려지게되는것같은데 이래도 내가 이상하게 생각하는걸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나도 좀 그래... 싫어하는 것까지는 아니고 나도 모르게 보면 피하게 되더라 ㅜ 초중고 때 지적장애인한테 고백 이런 거 받은 적 있는데 고등학교 때는 진짜 심해서 내가 싫다고 했을 때 나 때리려고 했던 거 애들이 막아 줬거든... ㅠ 계속 쫓아오고... 그래서 좀 많이 무서워... 여자는 안 그런데 남자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쓰니 맘 이해해... 솔직히 지적 장애인인 거 배제하고 보면 성추행인 거잖아... 반감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지 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
글고 지금 쓰니한테 뭐라고 하는 익인들이 실제로 겪었어도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 궁금하네... 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6
나는 너가 만약 그냥 피해 주지 않고 잘 지내는 지적장애인인데 이런 일반화 당하고 있으면 그렇게 말할수 있을까 궁금하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9
일반화가 아니라 쓰니가 무섭다고 하는 거잖아 ㅋㅋ 또 실제로도 이런 거 겪은 사람들이 꽤 있으니까 공감하는 사람들도 있는 거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0
그 지적장애인을 통칭해서 얘기를 하니까 아무리봐도 일반화라고 밖에 안보여 그리고 트라우마는 극복하기 힘든거 나도 알아 트라우마가 장애인한테만 생기는 것도 아니고 비장애인들에게도 트라우마가 생길 수 있고 동물한테도 생기니까 근데 그걸 이런식으로 글을쓰고 분명 여기 이 글로 상처 받을 사람이 있을 거라 생각하거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4
90에게
글쎄... 일반화보다는 쓰니 마음 이해한다고 하는 게 더 많은 것 같은데 ㅋㅋ 모든 지적장애인이 그렇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다들 자기 경험 얘기하면서 이해한다고 하는 거잖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1
94에게
나는 지금 달린 댓글에 대해 언급 한 적이 없는데...지금 보니까 제목이 바꼈는데 아까는 장애인을 혐오 한다고 적혀있어서 제목에 개개인에게 당한 일들로 한 집단을 혐오하는게 일반화가 아니고 뭔가 싶었지 근데 쓰니도 그 부분의 잘못은 인지하고 제목 바꾼거 같네 나도 트라우마는 정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걸 꼭 극복하라고 말하고 싶진 않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5
111에게
나는 쓰니가 수정한 후에 글을 봤고 일반화라고 해서 다른 댓글들이 글케 얘기한 줄 알았어 ㅋㅋ 글고 이제 답댓 그만 달았으면 좋겠다 굳이 나한테 일케 달아서 뭐하는 건지도 몰겠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0
그리고 지적 장애인이 아니라 여자한테든 여자한테든 그런 일을 당했었으면 무서워할 수밖에 없는 거 아닌가 ㅋㅋ 쉽게 극복하고 그럴 수 있는 게 아닌디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지적장애가 심할수록 이성보다 본성에 많이 따른댜 아직 말도 못 하는 애기들이 나쁜게 나쁜건줄 모르고 얘기하는 그런거랑 비슷한 거라고
그 본성에 성욕도 포함이라 지적 장애인한테 성폭행 당했다든가 부모입장인데 너무 케어하기 어렵다던가 그런글도 많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성추행 당했다는데 사상을 바꾸라는건 뭐야 비장애인한테 성추행 당해도 비장애인이 무서워질 수 있는 건데 왜 장애인만 사상을 바꿔야 됨?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5
2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개인적 트라우마는 나도 이해해 나도 어릴 때 고양이에 대한 기억 때문에 고양이 징그러워하고 그렇거든 그래서 특수교육이 필요한건데 강서구 특수학교 사건도 그렇고 왜 통합학급도 싫고 특수학교 짓는 것도 싫어하는지 모르겠음..특수학교 지으면 특수교사의 케어 안에서 더 질 높은 특수교육도 받고 비장애인이 더 편하거든 더구나 그 지역에 정착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애들을 시골에다가 지은 학교로 보내라는 건 말이 안됨 적어도 사회에서 분리만 안시켰으먄 좋겠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
22 마자 이래서 특수교육이 필요한건데..왜들 그렇게 반대하는건지 안타깝다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8
333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울학교 지적장애인도 여자애들한테 부비부비 함... 장애인이라 뭐라 하기도ㅠ애매해서 아므도 뭐라 못하는데. 고의로 그러는거 확실함 진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
지적장애인도 성욕이 있어서 그게 사회적으로도 문제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
무슨 기분인지는 알 것 같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
무슨 마음인지 알게쏘 ㅜㅜ 나도 지하철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옆자리로 와서 뽀뽀하려고 얼굴 들이밀고 허벅지 쓰다듬고 그런 적도 있고 나한테 그냥 갑자기 대놓고 손가락질 하고 큰소리로 욕한적도 있어 예전 고딩땐 야자 끝나고 집 가는데 갑자기 나 보자마자 소리지르면서 나 쫓아와서 지나가던 아저씨들이 보호해준적도 있어
저게 다 한 사람이 아니라 다 다른 사람이었어 이런 일이 빈번하다보니 일부가 아니라 전체같이 느껴져서 무서워 지하철에서는 너무 많이 당해서 휠체어칸 있는 곳은 아예 타지도 않고 멀리 돌아가서 다른 칸에 타 이게 트라우만가 싶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7
트라우마 그거 쉽게 벗어날 수 있는 거 아니야 ㅋㅋ 거기다 대고 사상을 바꾸라느니 뭐라느니 그게 말처럼 쉽게 되는 거였으면 진작에 벗어났겠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1
솔직히 나도 그래 초등학생때 몇번 피해입은게 있어서 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2
충분히 이해해 나도 그렇게 생각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3
대부분 댓글 쓴 익이니들이 쓰니는 개인적인 경험에 의해 일종의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특정인이니까 쓰니가 지적장애인에 대한 공포를 느끼거나 거리낌을 느낀다는 걸 이해한다는 거지 그 외 다른 사람들이 별다른 이유없이 편견으로 꺼려한다는 부분에 대해서 동조하는 건 아니지 않아..? 다들 쓰니가 느끼는 감정에 대해 이해한다는 거지 일반화시켜서 본인이 사전에 트라우마적 경험이 없는데도 편견에 의해서 집단에 대해 일반화하는 것에 동조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 그리고 트라우마가 단순히 심리적 문제로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은데 트라우마는 뇌의 변화로 인해 생겨나는 생리적 변화이고 이로 인해 겪게 되는 각종 형태의 어려움들은 일종의 불수의적 반응으로 노력이 아니라 본질적인 치료가 없으면 극복이 어렵다고 생각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1
22 말 진짜 잘한다 공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4
333333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0
444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2
4444444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0
5555555555555555555555555555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6
666 이런글에 특징이 항상 막상 상처를 터놓은건 쓰니인데 쓰니에게 공감하면 일반화라고 뭐라해. 쓰니글에 쓰니 아픔을 공감해주고 같은 아픈이 있는 사람들이 얘기하는건데 누군가를 ㅇ혐오하는거라며 얘기해. 너무 안타까워 쓰니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4
우리 학교에도 쉬는시간에 맨날 여자반 복도로 가서 아무나 껴안는 특수반 2학년 학생이 있는데 애들이 되게 무서워하더라...
그 반면에 특수반 3학년 학생은 되게 친절하고 인사도 잘해주고 착해서 특수반 학생의 인식이 되게 좋던데, 이 상황을 보면 정말 주변에 있는 사람에 따라 인식이 변화하는 것 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5
쓰니 너무 몰아세우는 느낌... 쓰니는 피해자 입장에서 푸념한거잖아 혐오의 개념이나 생각이 나쁘다 등의 비난보다는 상담을 권유하거나 다른 방법도 있는데...ㅠㅠ 쓰니야 힘내 진지하게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상담같은걸 받아보면 많은 도움이 될거야 비슷한 경험 겪은적 있어서 마음이 아프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것도 역차별이라고 느껴진다 지금 이 상황이 비장애인 가해자와 피해자라면 다들 쓰니 상황에 공감해주지 성희롱 당해사 남자가 싫다 라는 상황의 일반화에 화를 내지는 않을거잖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6
2222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7
솔직히 버스나 지하철에서 옆자리에 겉으로 티나는 지적장애인(혼잣말하거나 소리지름) 있으면 다 피하던데...솔직히 나도 굳이 옆에 앉고싶지 않더라고 무섭기도 하고그래 ㅇㅇ 쓰니 이해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8
개인적인 트라우마는 이해함 다만 사회에서 지적장애인이란 집단을 꺼려하고 배척하는 티만 안내면 된다고 생각....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9
맞아...솔직히 좀 그래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1
충분히 쓰니 이해함.. 성희롱이나 추행 아무렇지 않게 하고 그걸 이해해줘야한단 분위기 너무 싫어ㅠㅠ.... 카더라일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인터넷에서 지적장애아들을 둔 어머니는 아들 정관수술 시킨다고.. 성욕 주체하지못하고 일 저지르면 애 안생기게 하려고 이런 글 봤는데 너무 충격이였어 그러면 사회적 교육을 충분히 시킬생각을 해야지 너무 끔찍했음.. 그글에선 그런 전례가 있다고했음 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2
난 초딩때 지적장애인이 도끼들고 운동장에서 학생들 위협한적 있었어ㅠㅠ 그때이후로 지적장애인 보면 솔직히 무섭고 피하게됨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3
개인적인 트라우마를 어떻게 할순 없음 그걸 고쳐내라 하는것도 피해자에겐 너무한 일이고...
다만 이런 일화를 가지고 불특정 다수가 지적장애인에게 색안경을 낄까봐 걱정되는것도 사실임...ㅠㅠ
장애인은 사회에서 배척받아서는 안되고 우리나라가 장애인이란 집단에 대한 사회적 시설이든 인식이든 너무나 부족한것도 문제....
재능기부 삼아서 봉사할때 뼈저리게 느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6
그들의 잘못된 행동을 장애를 방패로 이해해달라는 이야기보다 확실하게 케어해주고 제재할만한게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이 보호자라곤 부모들이 전부고 그나마 관심이라도 있으면 다행인... 경우가 많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3
2222 진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해 ㅠㅠㅠㅠ 보호자분들도 특수교육보다는 일반학교에 진학시키려고하는데 이유를 모르겠고 왜 저상버스는 전체의 반절도 없는지, 학교에서는 이에 대한 교육을 어릴때부터 시키지 않는지. 나도 봉사다니면서 문제점 많이 느꼈다 댓쓰니한테 공감해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5
쓰니 이해돼ㅜㅜ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7
나도 몇 번 얽힌 적이 있어서ㅠㅠ 놀러 갔는데 유리병 던져서 아빠 다리에 유리병 박히고.. 학교에서 밥 먹고 혼자 가는데 따라오고,, 나는 아니지만 학교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 따라가서 뒤에서 백허그하고 그랬어서 좀 무서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5
진짜 저런 거 경험하거나 옆에서 지켜본 사람이면 트라우마 생길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중학교 때 수업시간에 갑자기 가위 가지고 내 짝지 머리 잡고 확 잘라 버리고 걔가 놀라서 움직이는 바람에 뒷목을 가위 날로 긁는 거 보고 진짜 놀랐는데 담임이 자리 바꾸는 걸로 끝냈는데 자꾸 나랑 내 짝지 보면서 히죽히죽 웃는데 소름 끼치더라 진짜 그래서 자꾸 나 보고 히죽히죽 웃으면 좀 무섭고 그래 아직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3
나도 저번에 뒤에서 소리지르면서 손들고 쫓아온적 있어서 보면 피해다닌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9
개인적으로도 얽힌 일 있어서 지적장애인이 꺼려지긴 함. 여자는 쓰니 같은 일은 없었고 남자들 쪽이 자주 그럼. 그리고 지적장애인이라고 성추행하는 게 정당화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피해를 입었고 평생 갈 트라우마를 입었는데 왜 가해자가 장애인이란 이유로 피해자가 모든 걸 감내해야 돼. 자기가 저지른 잘못에 대해선 책임을 져야지. 피해책임을 피해자한테 돌리는 것도 2차 가해고. 그냥 내 주관으론 심신미약이니 뭐니하면서 처벌 약화 하는 것보단 피해입은 만큼 처벌받았으면. 일의 경증과 우선순위를 제대로 해야하는거 아닌가. 인정이 없는 게 아니라 자기가 저지른 건 한 인격체로서 제대로 책임져야된다고 생각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1
나도 쓰니맘 이해해 어릴때 가족 다 있는데 집앞까지 따라오고 지하주차장에서 엘레베이터까지 따라오고 심지어 동네 마트에서도 따라오더라 칼들고 죽이겠다고 아빠학교까지 갔었대 경찰까지 부르고 아빠 몸싸움하다가 다쳐서 무릎수술하고 거의 십년지났는데 아직까지 우리가족보면 욕하고 그래 그래서 닮은 사람만 봐도 무섭고 피해다니게 되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3
여기서 일반화니 어쩌니 하는 익들은 다 당해보지는 않은 익들인듯. 난 남자 지체장애인한테 성폭행을, 그것도 10살때 당한 사람으로써 같은 공간에 있는것 그 자체로 소름돋고 공포야. 장애인 혐오 어쩌고하는데 난 그릇이 너무 작아서인지 내 두려움이 그사람들보다 먼저다. 그 사람들도 그 사람들만의 아픔이 있겠지만 10살때 그렇게 당한 나보다는 잘살고 있어보여서 난 여전히 싫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4
나도 지적장애인한테 성추행 당해본적 있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2
나도 이해해 주먹으로 내 어깨 세게 치는 것까지 당해 봤거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7
위에 댓글에다가도 썼지만 이런글에 특징이 항상 막상 상처를 터놓은건 쓰니인데 쓰니에게 공감하면 일반화라고 뭐라해. 쓰니글에 쓰니 아픔을 공감해주고 같은 아픔이 있는 사람들이 얘기하는건데 누군가를 ㅇ혐오하는거라며 얘기해. 너무 안타까워 쓰니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미안해 생각 고쳐보려고 노력할께..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10살차이나는데 동갑으로 보이는 애인vs동갑인데 10살차이로 보이는 애인
7:37 l 조회 4
이성 사랑방 애인 34살인데 전애인이 21살이라해서 정 떨어짐1
7:36 l 조회 6
다들 평일보다 주말에 병원비 더 비싼거 알고 있었어?
7:36 l 조회 4
다들 직장에서랑 집에있을 때 얼마나 달라?1
7:34 l 조회 8
아 강유미 이번 영상 너무 공감돼서 자꾸 보다가 끔
7:33 l 조회 21
기침콧물열 안나는데 목만 아프면 목감기인가 코로나인가 갑상선 문제인가
7:32 l 조회 8
만약에 남친네서 집해주는 대신 시댁근처살라고하면4
7:32 l 조회 20
다이어트 중인데 배고파서 자다깸 ㅋㅋㅋㅋ1
7:28 l 조회 14
주말인데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씻고 준비한다...아오5
7:27 l 조회 68
핸드폰 하느라 밤샘ㅋㅋㅋㅋㅋㅋㅋ 1
7:27 l 조회 10
주식 키움증권 어때?
7:27 l 조회 8
이성 사랑방 이별 가족보다도 더 가깝게 지냈던 사람이 이제1
7:26 l 조회 54
서울 월세 무섭다ㅠ
7:25 l 조회 25
낼 출국하는데 실감이 안 나서 미치겠네..
7:24 l 조회 17
그냥 신용대출 받아서 집 구해도되는건가..??1
7:23 l 조회 12
나 깔끔하게 티 안나는 네일 좋아한다40 2
7:23 l 조회 85
2090년 미래 계급 전망..
7:23 l 조회 27
모 50프로 자켓?코트? 4만원인데 사도 ㄱㅊ?? 4
7:22 l 조회 22
회사 대표가 친목강요 왜하는거임?
7:22 l 조회 14
종아리에서 피로 느껴지는 일들 있어?2
7:21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