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반 애들 다 같이 바닥에 앉아서 수업 듣고 있는데 도움반 지적장애인 남자애가 내 뒤에 앉았단 말이야 근데 내 엉덩이골에 손가락을 넣는거야 진짜 말도 안나오고 무섭고 그 이후로 편견생겨서 좋게안보이더라 그냥 무서워 고등학생때도 친구랑 걸어가는데 남자 장애인이 막 따라와서 울면서 뛰어간적도 있어.... +내가 말하려고 했던건 장애인 통틀어서 싫다고 한게 아니였는데 그렇게 느꼈다면 미안해 난 지적장애인을 유독 무서워해 공공장소에서 자잘자잘하게 당한것도 많아서 더 그런거 같아 제목 수정할게 ++13살에 성추행을 당한거라서 중학교 졸업할 때까지 남자 기피증 앓았고 담임선생님한테 말했는데 네가 이해해라 불쌍한 친구다 ㅇㅇ이가 이해해줘 이러시고 아무런 조치도 안해주셨어 그 일 때문에 가끔 지적장애인 마주치면 그때일이 생각나고 온몸에 소름이 돋아 방금도 지하철에서 사람이 많지도 안았는데 어떤 지적장애인이 나한테 계속 몸 밀착하길래 화나서 쓴글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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