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고양이 진짜 키우고 싶어하는데 우리 엄마가 동물자체를 진짜 싫어해.. 싫어하는수준이 아니라 진짜 혐오하는 수준이거든?? 근데 언니가 내일 고양이 분양받기로 했다고 데려오겠대.. 아진짜 여떡하지 엄마 집 나갈거같은데 ㅔ 뭔말을 해도 안통해 이건 진짜 아닌거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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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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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고양이 진짜 키우고 싶어하는데 우리 엄마가 동물자체를 진짜 싫어해.. 싫어하는수준이 아니라 진짜 혐오하는 수준이거든?? 근데 언니가 내일 고양이 분양받기로 했다고 데려오겠대.. 아진짜 여떡하지 엄마 집 나갈거같은데 ㅔ 뭔말을 해도 안통해 이건 진짜 아닌거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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