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예 행방불명이시긴 하지만, 15년 전보다 훨씬 전일텐데 우리가족이랑 고모랑 같이 살았을때의 엄마 이야기를 들었는데, 고모한테 점보러 손님이 끊기지 않을정도로 많이 왔었대. 동네 주민이며 지방에서며 올라와서 볼 정도였다고... 많이 용하셨나봐. 나도 최근에야 들은 이야기지만 새삼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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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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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예 행방불명이시긴 하지만, 15년 전보다 훨씬 전일텐데 우리가족이랑 고모랑 같이 살았을때의 엄마 이야기를 들었는데, 고모한테 점보러 손님이 끊기지 않을정도로 많이 왔었대. 동네 주민이며 지방에서며 올라와서 볼 정도였다고... 많이 용하셨나봐. 나도 최근에야 들은 이야기지만 새삼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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