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해 1학기 부터 휴학을 해서 내년 1학기 복학인데 작년 12월부터 알바를 하던 카페가 있어 처음에는 학교랑 가까워서 카페랑 학교 왔다갔다하기 쉽겠다 이생각으로 했던건데 1학기가 시작하고 급하게 휴학을 하게 되었어 이유는 내가 하고싶은 일이 생겼거든 부모님 설득도 이걸 해보고 싶다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휴학한거고 내가 하고 싶은 알바가 요번에 공고 올라왔는데 지원을 했지 내가 공고를 늦게봐서 이력서를 마지막 날에 보냈더니 수요일(오늘) 면접보러오라고 화요일 저녁6시 넘어서 전화가 왔더라고 난 연락이 없길래 서류에서 떨어졌다고 생각하고 카페 사장님이랑 얘기 안했는데 연락오고 카페 마감했다고 얘기를 하면서 수요일에 면접을 봐야하는데 죄송하지만 00시에 퇴근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보냈더니 사장님도 그 시간대에는 힘들다고 하시는거야 어쩌지 어쩌지 이러고 있다가 계속 사장님이랑 나랑 문자로 얘기하고있는데 그만둘꺼냐고 사장님이 먼저 물어보시는거야 내가 답장으로 00시까지는 해 드릴수 있다고 했더니 사장님이 안될꺼 같다는 식으로 얘기하셔서 내가 그러면 제가 그만 두고 새로운 알바 구하시는게 사장님한테 편하실꺼같다고 문자했는데 이 뒤로 답장이 없으셔ㅠㅠㅠㅠㅠㅠ 난 너무 이기적이야ㅠㅠㅠㅠ 앞뒤 생각 안하고 말해버리고ㅠㅠㅠㅠ 어흑 낼 알바가서 사장님이랑 자세하게 얘기해야지....하 글구 알바생은 나 혼자야ㅠㅠㅠ 사장님이랑 나랑 단 둘이 운영하는 카페!

인스티즈앱
현재 안선영이 밝힌 홈쇼핑 1시간 출연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