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미지근해.. 고맙다는 얘기도 없었구.. 오늘 울집 강아지(노령견) 가 사경을 헤매서 내가 막 어디같이 놀러다닐 정신은 없어서 그냥 걔 자취집 근처에서 밥먹구 자취방에 있다왔거든 그래서 내가 강아지때문에 하루종일정신이 없어서 많이 못놀아서 미안하다구 그랬더니 은근슬쩍 그런것같더라~라는 반응의 톡이왔다.. 나도 선물 돈 많이 써서 준비했구 걔 자취하는 곳도 먼데 거기까지 일부러 걔 학교끝나는 시간맞춰서 동물병원에 있다가 급하게 간건데 조금 꽁기하네 흐헝 빨리 꽁기한 기분좀 잊어버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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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또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