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당연히 간다고 3년동안 생각했었는데 나의 20살은 내가 상상하던 것과는 너무 달라서 슬프다ㅜㅜ 정시 3개 다 안정권 서울로 썼는데 떨어지고 결국 추가모집으로 지거국왔는데 너무 불만족스러운 삶이다ㅜㅜ 내친구들 다 서울로 대학다녀서 자기들끼리 만나는 거 너무 부럽고.. 한강가서 치맥하는 것도 너무 부럽고.. 수능을 못 본 것도 아닌데 .. 왜이렇게 입시가 안 풀렸는지 참. ㅎㅎ 물론 인서울하위권은 일부러 안 썼지만 차라리 거기라도 쓸걸 후회중 ㅠㅠㅠ 그래도 지거국이라 위로하며 버틴다ㅜㅜ 빠르면 1년 반, 늦어도 3년 뒤엔 서울에 살기를 바라며 반수는 겁나서 못하는 한 사람(?)의 신세한탄이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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