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무리 혹은 한 사람에게만 애정과 관심을 쏟으면 어떤 방식으로든 내가 상처받는 일이 생기더라고.
그래서 그 관심을 여러 곳으로 분산시켜. 나는 과, 동아리1, 동아리2, 중학교 친구, 고등학교 친구, 알바..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확실이 상처 덜 받더라.. 애초에 기대를 적게 해서 실망도 잘 안 하는 것 같아.
근데 단점은 좀 외로울 때가 있더라고... 넓고 얕은 인간관계라 그런지 나의 100퍼센트, 아니 80퍼센트까지도 제대로 아는 친구가 없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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