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나오는 얘기가 빠른년생 얘기 아님? 지금은 어떨지 몰라도 당시에는 법적으로 빠른년생이 학교 입학이 가능했고 내 의지라기보단 부모님 때문에 뭣도 모르고 입학한 애들이 대부분일텐데 항상 빠른년생은 치기받음.빠른년생인거 알면 언니 오빠라고 해봐 이러는 건 일상이고 빠른년생인데 왜 존댓말 안하냐고 진심으로 기분나빠하는 것도 많고 대학가면 이게 진짜 심해. 잘 살다가 빠른년생인거 알면 호칭 정리 제대로 하라고 그러고 빠른으로 나이 따지면 꼽사리낀다 그러고 한살 어리게 년도로 따지면 누릴건 다 누리고 어린척하냐고 그러고. 진짜 어이가없다. 그래서 지들 원하는대로 누군 반말하고 누군 존대하면 족보 브레이커라고 또깜ㅋㅋㅋ 호칭정리는 하래놓고. 아니 빠른년생이 누린다는데 우리가 누리는게 뭐가있음? 남들 술마실때 마시지도 못하고 할수없는게 더 많은데. 힘들면 빠른인 우리가 힘들지 뭐가 힘들다고 자꾸 뒤에서 떠드냐고 떠들길. 난 족보 브레이커라는 말 진짜 고 그 말한 인간들을 다 터트려버리고 싶음. 맨날 빠른년생 썰 갖고와서 이거 나만 꽁기해? 족보 브레이킹아냐? 하는 사람들 제발 자제좀. 그쪽은 꽁기함과 족브만 불편해하면 된다지만 빠른년생인 우리는 온갖 치기까지 다 당하고 빠른이라는 이유만으로 욕을 먹어야해요 좀. 빠른 치기좀 하지 말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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