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어릴때부터 항상 가슴이 껌딱지였거든.. 좀 커지는 기미가 있었으면 엄마가 진작 사줬을텐데 안 커져서 안 사주다가 고딩때 사주셨는데 안 하는 게 차라리 나았어 ㅋㅋㅋ 그래서 며칠 하고 다니다가 때려치고 젖꼭지에 밴드만 붙이고 다녔었지.. 지금은 니플밴드라는 몹시 편리한 제품이 있어서 그것만 쓴다 ㅎㅎ 내가 과연 언젠가 브라를 하고 다니는 날이 올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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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어릴때부터 항상 가슴이 껌딱지였거든.. 좀 커지는 기미가 있었으면 엄마가 진작 사줬을텐데 안 커져서 안 사주다가 고딩때 사주셨는데 안 하는 게 차라리 나았어 ㅋㅋㅋ 그래서 며칠 하고 다니다가 때려치고 젖꼭지에 밴드만 붙이고 다녔었지.. 지금은 니플밴드라는 몹시 편리한 제품이 있어서 그것만 쓴다 ㅎㅎ 내가 과연 언젠가 브라를 하고 다니는 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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