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쪽 귀는 엄청 정성들여서 관리해서 뚫은 후에 아무 부작용 없이 잘 넘어갔는데 뒤늦게 뚫은 반대쪽 귀는 관리 소홀하게 했더니 염증에 살튀에 난리나서 걍 다 빼버림 관리라는 게 뭐 소독을 하거나 대단한 걸 하라는 게 아니라 진짜 절대로 건드리지 마라는 거임 부작용 없는 귀는 처음 피어싱 한 거라 불안해서 한 달 동안 어디 안 닿게 엄청 조심스럽게 다녔는데 부작용 생긴 귀는 피어싱 경험이 있으니까 관리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무뎌져서 여기저기 부딪쳐도 신경 안 썼었거든 피어싱샵에서 관리받는 거 빼면 굳이 소독하면서 건드릴 필요 없고 초기에 소염제 먹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니까 제발 잘 때도 조심 옷 입을 때도 조심하고 물에 젖으면 진짜 꼭 잘 말려ㅜㅠㅠㅜㅜㅜㅜㅜ 처음 일주일이랑 한 달이 제일 중요하다 정말

인스티즈앱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김연아 세대차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