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빠 가치관이나 생각같은거 이해안될때 많았는데 계속 부딪히고 하다가 싸움이 커져서 뺨맞았어 어릴때는 진짜 빡치면 때리고 하더니 내가 어느정도 크니까 때리진않는데 오늘 뺨맞아서 그때 기억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신고하고 싶어졌어 진짜 어릴때 그 작은애 때릴구석이 어딨다고 다 큰 성인 남자가 효자손가지고 온 힘다해서 때리고 그랬을까 앞으로 다신 안보고 살거라고 마음먹었고 신고하고 연꾾고 싶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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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아빠 가치관이나 생각같은거 이해안될때 많았는데 계속 부딪히고 하다가 싸움이 커져서 뺨맞았어 어릴때는 진짜 빡치면 때리고 하더니 내가 어느정도 크니까 때리진않는데 오늘 뺨맞아서 그때 기억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신고하고 싶어졌어 진짜 어릴때 그 작은애 때릴구석이 어딨다고 다 큰 성인 남자가 효자손가지고 온 힘다해서 때리고 그랬을까 앞으로 다신 안보고 살거라고 마음먹었고 신고하고 연꾾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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