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열흘간 단 하루도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없었기때문에ㅋ 하루만 쉬는 날 있었어도 진즉 약먹었을텐데 해진후에 무거운 가방 매고 아픈 몸 이끌고 과제끝낸후에야 집들어왔는데 몸은 천근만근에 다른과제는 쌓여있고 팀플이라 민폐일까봐 쉬지도못하고 내가 수업 결석까지 각오해봤는데 누가 잡아줘서가 아니라 민폐일까봐 맘대로 쉬지도아프지도믓하는게 서럽고 정말 이렇게 살아가는 날들에 의미가 있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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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열흘간 단 하루도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없었기때문에ㅋ 하루만 쉬는 날 있었어도 진즉 약먹었을텐데 해진후에 무거운 가방 매고 아픈 몸 이끌고 과제끝낸후에야 집들어왔는데 몸은 천근만근에 다른과제는 쌓여있고 팀플이라 민폐일까봐 쉬지도못하고 내가 수업 결석까지 각오해봤는데 누가 잡아줘서가 아니라 민폐일까봐 맘대로 쉬지도아프지도믓하는게 서럽고 정말 이렇게 살아가는 날들에 의미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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