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3673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어제 N자전거 15분 전 N도라에몽 어제 N친환경🌳 14분 전 N키보드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
이 글은 8년 전 (2017/10/11) 게시물이에요
어린아가는 정말 좋아하거든?? 가만히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하고 귀엽고 안고있으면 좋단말이야ㅠㅠ 그래서 고딩때 봉사도 그쪽으로 했었고... 그리고 쫌 더 커서도 좋고 서너살까진 귀여운데 유치원 들어가고 학교 들어가면서 점점 더 흔히말하는 머리가 커지는? 아는것도 많아지고 나와 일반적인 대화(깊은 대화는 아니더라도) 가 가능해지면 뭔가 무서워... 거부감?은 쫌 극단적인 단어긴한데ㅜㅜ 초등학생도 아직 어린거같은데 혼자 생각을 하고 혼자 실행도 하고 그런것들을 한다는게 무섭고 내가 만약 애를 낳는다면 내 애가 그렇게 된다는거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흔히말하는 부모가 자식을 소유물로 안다. 이런 부모가 되어버리면어쩌지 싶기도하고... 암튼 그래서 아이 안낳고싶음... 결혼도 아직 별 생각없당8ㅅ8
대표 사진
익인1
헐 나랑 똑같은 생각...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나만 그런 줄 알아쒀ㅠㅠ 근데 나 솔직히 진짜 심각한게 티비에 나오는 아가들도 어릴땐 되게 좋아하는데 점점 커가면서 아는것도 많아지고 그러면 점점 거리감?들어...ㅋㅋㅋㅋ쿠ㅠㅠㅠ 이런 생각 하는 날 보면서 절대 애는 안낳아야겠다고 항상 생각한다ㅜㅜ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오픽 한번 더 도전 한다 vs 만다
14:42 l 조회 1
이성 사랑방 나 배신당함
14:42 l 조회 3
화장안하면 밖에 안 나가는 사람있엉??
14:41 l 조회 5
인스타 디엠 요즘 시간차 공격 뭐야?
14:41 l 조회 7
나 손목 아픈 이유 찾았다
14:41 l 조회 12
지금 거지같은 회사만 공고 올라오는거 맞지?
14:40 l 조회 13
소소하게 온라인 의류판매하면서 공구하면서 육아도 잘하는
14:40 l 조회 9
상하의 세트인데 어떤거를 사야할까?2
14:40 l 조회 8
연락 잘안보는 애인데 이틀동안 답이없어..1
14:40 l 조회 8
새뱃돈잘주는 이모삼촌다들 기억이나 하려나1
14:40 l 조회 12
원래 신입이 민폐만 끼치는 존재 맞아?1
14:40 l 조회 10
아침에 뜯은 인공눈물 오후에 써도 되나1
14:40 l 조회 8
실수든 아니든 고민상담 해줬는데 읽씹은 아니지 않음?1
14:39 l 조회 6
주식 드디어 매꿔넣었다...
14:39 l 조회 4
솔직히 인터넷 검열 좋아하는 사람들 이해 안 된다2
14:39 l 조회 13
와 두쫀쿠 두개면 베라에서 제일 큰 사이즈 아이스크림 한통이네1
14:39 l 조회 12
조카 3명 이라 매년 60깨짐
14:39 l 조회 13
근데 나도 연애 초반에 남친 집 갈때 생리대 싸옴 ㅋㅋㅋㅋㅋ3
14:39 l 조회 30
환승이직 준비하는 사람들 있어?5
14:38 l 조회 11
낯가리냐고 묻는거 개싫다2
14:38 l 조회 2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