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가는 정말 좋아하거든?? 가만히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하고 귀엽고 안고있으면 좋단말이야ㅠㅠ 그래서 고딩때 봉사도 그쪽으로 했었고... 그리고 쫌 더 커서도 좋고 서너살까진 귀여운데 유치원 들어가고 학교 들어가면서 점점 더 흔히말하는 머리가 커지는? 아는것도 많아지고 나와 일반적인 대화(깊은 대화는 아니더라도) 가 가능해지면 뭔가 무서워... 거부감?은 쫌 극단적인 단어긴한데ㅜㅜ 초등학생도 아직 어린거같은데 혼자 생각을 하고 혼자 실행도 하고 그런것들을 한다는게 무섭고 내가 만약 애를 낳는다면 내 애가 그렇게 된다는거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흔히말하는 부모가 자식을 소유물로 안다. 이런 부모가 되어버리면어쩌지 싶기도하고... 암튼 그래서 아이 안낳고싶음... 결혼도 아직 별 생각없당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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