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구분중에 술 너무 많이 드시고 나한테 말 막하고 그래서 별로 안 좋아하는 분이 있는데 그분 집이 우리 집 가는 방향이라 모임에서 같이 술 마신 분들이 데려다주래서 지금 아파트 앞이거든 집에 딸 있으니까 딸 부르랬는데 혼자 올라갈 수 있다고 하셨어 ㅠㅠ 근데 몸을 못 가누셔서 아빠가 엘리베이터까지 태워가지고 같이 가는중인데 엄마 지금 완전 화나셨다 지금 너무 긴장된다 아빠 오면 엄마 막 소리지를거같아 어똑하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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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친구분중에 술 너무 많이 드시고 나한테 말 막하고 그래서 별로 안 좋아하는 분이 있는데 그분 집이 우리 집 가는 방향이라 모임에서 같이 술 마신 분들이 데려다주래서 지금 아파트 앞이거든 집에 딸 있으니까 딸 부르랬는데 혼자 올라갈 수 있다고 하셨어 ㅠㅠ 근데 몸을 못 가누셔서 아빠가 엘리베이터까지 태워가지고 같이 가는중인데 엄마 지금 완전 화나셨다 지금 너무 긴장된다 아빠 오면 엄마 막 소리지를거같아 어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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