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섭게 생겼다는 말 좀 많이 듣는단 말이야
그래서 약간 그걸 이용해서 누가 화나게 하거나 하면 그냥 아무 말 없이 팔짱 끼고 정색하고 뚫어져라 쳐다봄 그냥
말은 못 하고 그냥 화났다는 걸 온 몸으로 표현하는 거임...ㅎㅎㅎ나도 말 좀 잘하고 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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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섭게 생겼다는 말 좀 많이 듣는단 말이야 그래서 약간 그걸 이용해서 누가 화나게 하거나 하면 그냥 아무 말 없이 팔짱 끼고 정색하고 뚫어져라 쳐다봄 그냥 말은 못 하고 그냥 화났다는 걸 온 몸으로 표현하는 거임...ㅎㅎㅎ나도 말 좀 잘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