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가 이혼해서 같이 살지 않고 아빠랑 사이도 안 좋고 별로 좋아하지도 않아, 평소에 전허ㅏ 자주 해서 귀찮거 받기도 싫어서 한 번 안 받았는데 며칠 안 있어서 아빠가 돌아가셨단 소식 들으면 어떤 기분 들어? 죄책감? 후회?
| 이 글은 8년 전 (2017/10/11) 게시물이에요 |
|
엄마 아빠가 이혼해서 같이 살지 않고 아빠랑 사이도 안 좋고 별로 좋아하지도 않아, 평소에 전허ㅏ 자주 해서 귀찮거 받기도 싫어서 한 번 안 받았는데 며칠 안 있어서 아빠가 돌아가셨단 소식 들으면 어떤 기분 들어? 죄책감? 후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