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끝나고 집 와서 라면 두개 끓여서 실컷 먹고 이불 속에서 핸드폰하다 낮잠 자려고 했는데 ㅜㅜ 갑자기 누가 점심 같이 먹자는데 어쩌지... 일단은 알았다고 하긴 했는데 후회되고 있어 만나면 걔 다음 강의가 5시라 그 전까지 같이 있어줘야 하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7/10/11) 게시물이에요 |
|
강의 끝나고 집 와서 라면 두개 끓여서 실컷 먹고 이불 속에서 핸드폰하다 낮잠 자려고 했는데 ㅜㅜ 갑자기 누가 점심 같이 먹자는데 어쩌지... 일단은 알았다고 하긴 했는데 후회되고 있어 만나면 걔 다음 강의가 5시라 그 전까지 같이 있어줘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