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원에서 돌아가면서 본문 한 문장씩 읽는데 오늘 같은 반 애 중에 한명이 엄청 당당하고 크게 씨!버럴~!!이렇게 읽은 거야 그래서 애들 다 엄청 웃고 선생님이 당황하셔서 뭐..?다시 읽어봐 이랬는데 걔가 씨..브럴..?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생님이 제대로 된 발음 알려주시니까 아..이러면서 얼굴 빨개져서 자기도 웃긴지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그냥 웃겨서..요즘 웃을 일이 없어서 그런지 그냥 별 게 다 웃긴가봐..
| 이 글은 8년 전 (2017/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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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에서 돌아가면서 본문 한 문장씩 읽는데 오늘 같은 반 애 중에 한명이 엄청 당당하고 크게 씨!버럴~!!이렇게 읽은 거야 그래서 애들 다 엄청 웃고 선생님이 당황하셔서 뭐..?다시 읽어봐 이랬는데 걔가 씨..브럴..?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생님이 제대로 된 발음 알려주시니까 아..이러면서 얼굴 빨개져서 자기도 웃긴지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그냥 웃겨서..요즘 웃을 일이 없어서 그런지 그냥 별 게 다 웃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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