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할 때 였는데 내 앞 자리 애기 2명이 크게 울었어 근데 엄마만 당황하면서 울지마 울지마 이러고 있고 남편은 쳐다보고만 있음 황당..... 비행기 내릴 때도 여자가 짐 다 들고 거기다가 애 두명 들쳐업고 내리는데 넘 짜증났다 입국할 때도 내 앞자리 애기가 엄청 울었는데 옆자리에 앉은 아빠가 애기 바로 안아주면서 "어어어 왜그래 왜그래 아빠한테와 어어 아빠가 미안해" 이러고 달래주는데 애기도 금방 울음 그치고 너무나 훈훈했어 애가 우는건 난 괜찮은데 어른들 대처에 따라서 기분이 나쁘고 안 나쁘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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