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고 아껴서 지금 21살인데 천만원정도있어 밥값이랑 커피값 너무 아깝고 특히 아까운게 옷이랑 화장품 패션소품이라 거의 브랜드는 없고 그냥 저렴한 이쁜거 산다ㅠㅜ 그래서 애들이 메이커브랜드있으면 좀 마음이 좀 그랬어....ㅠㅜ 돈 많이 쓰는게 아까운게 맞는거겠지?ㅠㅜ 명품백도 사고 싶은데 뭔가 죄책감이라 해야되나 계속 모으니까 의무감이 생기는지 돈을 안모으면 불안한거같아 지금 잘 하고있는거 맞겠지....? 돈을 미리 벌어둬야 하는 상황이야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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