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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5
이 글은 8년 전 (2017/10/12) 게시물이에요
내가 한 달에 141만원을 벌거든 

근데 그 중에 70만원 적금 들고 

외할머니 할머니 10만원씩 용돈 드리면 20만원 

그리고 내 휴대폰 요금 내가 내면 거기서 또 10만원 정도 더 내 

그럼 벌써 월급 들어오자마자 100만원이 빠지잖아 

그리고 일을 한달 23번 정도 나가는데 밥을 사먹어야 하거든 

밥값 한달에 15-17만원이라 치면 

결국 내가 쓸 수 있는 돈은 25만원도 안 돼 

 

달에 141만원 벌어서 25만원 내가 쓸 수 있는게 

일 하는 ㅇ의미가 있을 것 같아..? 

물론 적금 많이 들어서 일년만에 천만원 모으면 좋겠지 

근데 당장에 자꾸 엄마한테 돈 빌려쓰고 땡겨쓰게 되는데 

차라리 적금을 한 50씩 들고 내가 달 45정도 쓰고 그러면 안 되나.. 

 

너익들은 그냥 고분고분 알겠다고 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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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강제 적금이여서 그만큼 남아.....다 우리 미래를 위해서 그런거라거 생각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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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너무 허탈하다.. 일 해서 월급 들어오자마자 백만원 쏙 빠지니까 일 하는 의미를 모르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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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 나는 그래서 그 적금만 보면서 살아간다....나중에 여행갈려고.....(우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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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용돈 벌이 내가 하는건데 용돈이 없는 현실 ..^^..... 월급날 마다 돈 달라고 독촉해서 스트레스 엄청 받아.... 나두 여행이나 가야지 후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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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그래서 좀만 하는 중 ㅠ...일단 현생에서 만족을 해야지ㅠㅠ스트레스 받아서 단명할 거 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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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월급 딱 들어오자마자 엄마한테 계좌번호 카톡 옴ㅋㅋㅋㅋㅋㅋㅋ할머니 용돈까지 해서 90만원 보내라고ㅠ 그럼 또 토스로 50 보내고 인출기 가서 보내고 하는 내가 싫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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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에고 심지어 할머니 용돈 ㅠㅠ...익인 나중에 잘될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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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솔직히 적금은 월급보고 하는거지!! 그리고젊을때 이것저것 다해봐야한다는 주의라서 나는 적금 50만원만 붓고 가끔은 안넣을때도있음(엄마가 그럴땐 대신넣어주심 돈주시는건아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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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왜 이렇게 아무것도 못 하게 할까.. 솔직히 25만원이면 옷하고 신발 화장품 사면 3일 안에 순삭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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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리고 할머니 외할머니용돈은 엄마아빠가 드려야하는거아니야?? 용돈은 좀 안정적인후에드리는거지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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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오... 141만원 버는데 할머님들 용돈도 드리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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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억지로 주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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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제부터 네 돈 네가 알아서 한다그래 이게 뭐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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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솔직히 엄빠도 아니고 할머님 용돈도 쓰니가 드리는 건 아직 무리라고 생각함 사회초년생 아니야?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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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나 아직 슴한살.. ㅎ ㅠ 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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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것만 줄여도 쓰니가 쓸 수 있는 돈이 느는데... 벌써 용돈 드리고 그러면 돈은 언제 모아 적금이 있다고 해도 고정지출이 있ㄴ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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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미래를 보고 살기에는 현실이 시궁창인데... 1년 뒤에 천만원 있다 해도 지금은 땡전 한 푼 없어서 밥 굶고 걸어댕기고 하눈데.. 이거 모냐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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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진심 그거 다 소용없어... 그때가 오면 또 그때대로 적금 많으니 용돈 올려달라시면 어떡해 엄마랑 싸우더라도 얘기를 좀 해봐 ㅠㅠ 무리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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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외할머니 할머니 용돈을 쓰니가 왜드려 ,,,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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