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3738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5
이 글은 8년 전 (2017/10/12) 게시물이에요
내가 한 달에 141만원을 벌거든 

근데 그 중에 70만원 적금 들고 

외할머니 할머니 10만원씩 용돈 드리면 20만원 

그리고 내 휴대폰 요금 내가 내면 거기서 또 10만원 정도 더 내 

그럼 벌써 월급 들어오자마자 100만원이 빠지잖아 

그리고 일을 한달 23번 정도 나가는데 밥을 사먹어야 하거든 

밥값 한달에 15-17만원이라 치면 

결국 내가 쓸 수 있는 돈은 25만원도 안 돼 

 

달에 141만원 벌어서 25만원 내가 쓸 수 있는게 

일 하는 ㅇ의미가 있을 것 같아..? 

물론 적금 많이 들어서 일년만에 천만원 모으면 좋겠지 

근데 당장에 자꾸 엄마한테 돈 빌려쓰고 땡겨쓰게 되는데 

차라리 적금을 한 50씩 들고 내가 달 45정도 쓰고 그러면 안 되나.. 

 

너익들은 그냥 고분고분 알겠다고 할 것 같음?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강제 적금이여서 그만큼 남아.....다 우리 미래를 위해서 그런거라거 생각하자...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너무 허탈하다.. 일 해서 월급 들어오자마자 백만원 쏙 빠지니까 일 하는 의미를 모르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맞아...... 나는 그래서 그 적금만 보면서 살아간다....나중에 여행갈려고.....(우울)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용돈 벌이 내가 하는건데 용돈이 없는 현실 ..^^..... 월급날 마다 돈 달라고 독촉해서 스트레스 엄청 받아.... 나두 여행이나 가야지 후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는 그래서 좀만 하는 중 ㅠ...일단 현생에서 만족을 해야지ㅠㅠ스트레스 받아서 단명할 거 같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월급 딱 들어오자마자 엄마한테 계좌번호 카톡 옴ㅋㅋㅋㅋㅋㅋㅋ할머니 용돈까지 해서 90만원 보내라고ㅠ 그럼 또 토스로 50 보내고 인출기 가서 보내고 하는 내가 싫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에고 심지어 할머니 용돈 ㅠㅠ...익인 나중에 잘될 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솔직히 적금은 월급보고 하는거지!! 그리고젊을때 이것저것 다해봐야한다는 주의라서 나는 적금 50만원만 붓고 가끔은 안넣을때도있음(엄마가 그럴땐 대신넣어주심 돈주시는건아니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왜 이렇게 아무것도 못 하게 할까.. 솔직히 25만원이면 옷하고 신발 화장품 사면 3일 안에 순삭인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리고 할머니 외할머니용돈은 엄마아빠가 드려야하는거아니야?? 용돈은 좀 안정적인후에드리는거지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오... 141만원 버는데 할머님들 용돈도 드리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것도 억지로 주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이제부터 네 돈 네가 알아서 한다그래 이게 뭐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솔직히 엄빠도 아니고 할머님 용돈도 쓰니가 드리는 건 아직 무리라고 생각함 사회초년생 아니야?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나 아직 슴한살.. ㅎ ㅠ ㅎ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그것만 줄여도 쓰니가 쓸 수 있는 돈이 느는데... 벌써 용돈 드리고 그러면 돈은 언제 모아 적금이 있다고 해도 고정지출이 있ㄴ느데...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말이.... 미래를 보고 살기에는 현실이 시궁창인데... 1년 뒤에 천만원 있다 해도 지금은 땡전 한 푼 없어서 밥 굶고 걸어댕기고 하눈데.. 이거 모냐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진심 그거 다 소용없어... 그때가 오면 또 그때대로 적금 많으니 용돈 올려달라시면 어떡해 엄마랑 싸우더라도 얘기를 좀 해봐 ㅠㅠ 무리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외할머니 할머니 용돈을 쓰니가 왜드려 ,,, ?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버거킹 신메뉴 먹어본 사람
21:49 l 조회 1
너네 여름에 이불 덮고 자?
21:49 l 조회 1
공시 떨어지고 잠시 쉬는 익 있어?
21:49 l 조회 3
자전거타니까 확실히 교통비 ㄹㅇ 적게 나온다 ㅋㅋㅋㅋ
21:49 l 조회 3
월드컵보는데 프랑스 죄다 흑인이라 물아봤더니1
21:48 l 조회 11
요즘 웹툰 머봄 1
21:48 l 조회 7
근데 진짜 구린방법으로 돈많으면 개짜쳐보임
21:48 l 조회 2
결혼할 상대방 부모 여부 중요해?2
21:48 l 조회 10
서울에서 할거 없을까 진짜 팝업이든 맛집이든 뭐든 추천해줄 사람 ㅜ2
21:48 l 조회 10
나만 20살때부터 스스로 안어리다고 생각했어?2
21:48 l 조회 9
축구 강인 꼬마 빨리 피셜떴으면 좋겠다
21:47 l 조회 10
쌍수한 익들아 첫날부터 망했다 잘됐다가 결정돼?1
21:47 l 조회 9
코덕인 겨울 쿨톤 있어?
21:47 l 조회 3
이 시간에 마라샹궈 먹으러 갈까 말까...1
21:47 l 조회 6
저번에 공부안하고 토익봤는데 650 나왔거든10
21:46 l 조회 22
사회생활 하면 할수록 우울해지고 피로감 느껴지는데 혼자 일할수있는 직업 뭐있을까??5
21:46 l 조회 21
그 컴퓨터 초기화 시키는걸 뭐라 부르더라?6
21:46 l 조회 30
여드름 연고 바르면 따끔거리나?
21:46 l 조회 8
27살 현실조언 부탁해 2
21:46 l 조회 31
월급날이 젤 행복ㅠㅠ
21:46 l 조회 2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