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택배올게 두개있거든
하나는 우체국이고 하나는 한진택배인데
아까 강의시간에 모르는 폰번호로 전화오는거야 네번끊었는데도 계속 전화오길래
급한일인가 싶어서 나가서 받았는데
대뜸 주소가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길래 되물어봤고 택배라길래
나기숙사 살거든 그래서 학교 기숙사라고 그랬더니 알았다고 하면서 뚝 끊는거야
뭔가 싶어서 강의 끝나고 전화해서 택배 도착했냐고 물어봤더니
엄청짜증내면서+욕섞어쓰면서 모른다고 힘들어 뒈지겠다고? 이런식으로 뭐라하길래 황당해서 그냥 끊었거든
택배사 직원이고 배달해주시는분은 아닌거같긴한데
이거 어딘지몰라서 항의글도 못쓰겠어 짜증나네
우체국 배달하시는 분은 누군지 알아서 아닌거같은데 무턱대고 항의할수도없고..
폰번호만 있고.. 아 진짜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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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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