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친구사이로 딱 선 그으면서 잘 지냈다고 생각했는데 고백만 안했지 카톡도 그렇고 만나면 진짜 무슨 지혼자 썸타는거마냥 행동하고 뒤에서 끌어안고 내 어깨 잡고 지 품에 감싸려하고 스킨십 하려는거도 다 욕하고 쳐내고 거부했어 그러다 걔가 여친이 생겼는데 또 계속 연락와서는 만나자 만나자 그러는데 나는 그래도 찝찝해서 계속 바쁘다고 하거나 미루거나 거절했거든 지금 또 만나자고 연락왔는데 걔는 왜그렇게 못만나서 안달인지.. 괜히 내가 걔 여친한테 미안해지는거같아서 거절하고 싶은데 그러면 이제는 인연이 완전히 끊길거같거든 난 친구로 계속 알고 지내고 싶고 이성으로서의 감정은 1도 없는데 괜히 내가 너무 사서걱정하는건가 싶기도 하고ㅠㅠ 이번에도 또 만나지 말아야 할까? 걔 여친한테 괜히 내가 죄짓는 느낌이야 잘못은 걔가 하고 있는데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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