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맥, 맥북은 진짜 몇 년째 꿈에만 그리고 못 사고 있다..
심지어 직업이 디자인계열이고, 주말마다 카페에서 디자인 자료 찾고 작업하는데 저거 못사서 거래처에서 선물받은 탭 으로 자료 찾고 손으로 노트에다가 그림..ㅎ...
일한지 6년이 지나가는데 아직까지도 나한테 큰 돈 못쓰고
가족들이 갖고 싶다하면 살거 뻔하면서 정작 필요한 나한테는
사기 직전에도 아 내가 이돈을 주고 이걸 사서 이가격만큼의 능력을 키울수는 있나 이런생각부터 함
ㅠㅠㅠㅠㅠㅠ
이거 진심 고치기 어렵다..
자취하고 직장 다니면서 내 생활비는 50만원으로 잡아두고 이 안에서 강아지 우유만 6만원어치 사서 집에 보내고
공과금 내고...
어쩌다가 나한테 각박한 사람이 되어버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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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기 근무시 10억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