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4년동안 후드집업 하나만 입었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새로 하나 사주면 안되겠냐고 물어봤는데 너 사놓고 안 입는 거 몇벌 있는 거 같은데(반팔티..) 이번에 사놓고 안 입으면 그땐 어떡할 거냐고... 교복 위에 계속 똑같은 것만 4년째 입어왔는데 설마 새로 사놓고 안 입을까봐...ㅎㅎ 내 돈으로 사자니 고등학생인데 한달 용돈 3만원이고... 옷 사놓고 거의 안 입는 옷 있는건 세상에 나뿐일 거라는 이야기에 말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안 입는 옷 중에 내가 산 게 아니라 사달라는 얘기 한 번 안 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엄마가 사온 게 절반... 반품이나 교환하면 안 되냐니까 그냥 입으라던 우리 엄마...

인스티즈앱
2년만기 근무시 10억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