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고 오늘 치과에 갔어 ㅅ충치치료 받고 다음 예약날짜 잡는데 그 카운터에 있던 간호조무사..? 간호사? 분이 예약날짜 말해주시는데 간-26날부터 가능하십니다~ 나- 아 그럼 27일 5시로 해주세요! - 그땐 안된다고. - ? (화남) 그럼, -(전화와서 받음) -(겁나 빡침) -언제하신다구요? 겁나 빡친채로 다음 예약 잡고옴 중간중간에 반말섞고 그러는데 그분이 40대 중반정도 되신단 말이야 솔직히 길가다 만난 사람이어도 반말하는거 실롄데 내가 손님으로 온 입장에서 저런 대우 받아서 기분나쁘고 화나. 일부러 학생이라서 무시하는건가 싶고 오늘만 그런것도 아니고 매번 갈때마다 그러고 ㅠㅠㅠㅠㅠ 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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