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 인생 저렇게 만든것도 아니고 본인이 그렇게 힘든 인생 살게끔 살아놓고 한탄 . 너가 돈 좀 벌어다가 호강좀 시켜줘라 다른 엄마들은 딸이 돈벌어서 이런거 사다주드라〈 이게 뭔소리임; 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요.. 누군 이렇게 살고 싶어서 사나? 내 어린시절의 기억을 행복하게 해주지도 않았으면서 알아서 다른애들처럼 번듯하게 자라고, 잘했으면 좋겠고, 크니까 돈 벌어다 줬으면 좋겠? 나한테 다른집 자식들이랑 비교하지 좀 말아줬으면 좋겠다. 내가 다른집 엄마아빠랑 비교한적 있나요?????? 갑갑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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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