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나랑 둘이서만 사는데 둘 다 몸이 안 좋아 엄마 병원비로만 예전에 보험되기 전에 한 달에 팔십 가까이 나가고 나 이십에서 삼십 가까이 나간단 말이야 근데 엄마가 결국에 수술을 하시고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이 돼서 병원비가 둘이 합쳐서 십만원..? 이 정도로 줄었어 그래서 엄마가 이제 조금 건강해지셔서 일 하려고 자립하려고 일자리를 구해봐도 왠만한 직장은 구하면 바로 기초생활수급자 짤려서 마이너스 생활 해야돼... 거기다가 내가 기초생활수급자로 지금 사설 장학금 받는데 그걸로 겨우겨우 공부하고 나 대학도 가야되는데 짤리면... 대학을 가기는 해야해서 돈을 모아야 되는데 그게 안 돼서 엄마 아는 분들 가게 하루하루 씩 알바하면서 먹고 산다.. 진짜 법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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