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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2
이 글은 8년 전 (2017/10/12) 게시물이에요
오늘 학교 마치고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엄마가 아침에 회사 가는 길에 지갑을 잃어버렸다는 거야 좀 비싼 브랜드? 지갑이어서 엄마가 진짜 애지중지 했던 거거든 

그리고 난 집 왔다가 학원을 버스 타고 다녀서 버스를 딱 타서 가는데 기사님이 무전으로 지갑 어쩌구 하셔서 순간 솔깃했지 

근데 그전에는 별로 신경을 안 쓰고 있어서 기사님이 하시는 말씀 별로 못 들었는데 혹시나 우리 엄마 지갑 얘기인가 하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그버스 회사에 문의해보라고 했어 

학원 마치고 엄마한테 어떻게 됐냐고 하니까 지갑 찾으러 가고 있다고 해서 나 ㄹㄹ 소름돋음... 

어떻게 내가 탄 버스 기사님이 딱 그 지갑 얘기를 했는데 내가 그걸 들었고 그게 엄마 지갑이었고... 

세상 좁다 진짜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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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다행이다!! 쓰니 못들었으면 못찾을뻔..! ㅋㅋㅋㅋㅋ와 타이밍..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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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대박... 찾으셔서 다행이네 신기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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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ㅋㅋㅋ 다행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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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신기해.. 찾으셔서 다행이다 정말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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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세상에 진짜 세상 좁네 대박이다 진짜 다행이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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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대박 나는 예전에 엄마가 흘린 민증 내가 길에서 주운 적 있음ㅋㅋㅋㅋㅋㅋ 내가 줍고도 깜짝 놀랐닼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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