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은 잘 못하겠는데 정신적 성별 자체가 사회적 편견 때문에 생겨난 거 아닌가? 남성의 생식기를 가지고 있는데 자신은 작고 귀여운 걸 좋아한다든가 뭐 그런 일반적으로 사회에서 통용되는 '여성성'의 모습을 자신이 지니고 있으면 내 정신적 성별은 여성이다 이렇게 판단하는 거지 그럼 결국 다 차별이고 편견이잖아 '내 정신적 성별은 여성이다'하고 생각하게 된 이유나 계기가 있을 텐데 난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런 예밖에 안 떠오르거든 그래서 트랜스젠더들도 왜 굳이 강제적으로 생식기를 바꾸는 수술까지 하면서 본래의 성별을 지우는지 모르겠어 생물학적으로도 옳지 못한 일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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