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잠깐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잇는데 내가 힘들다고 겨우 알바비 벌어봣자 핸드폰비랑 교통카드비 내고 학식먹으면 다 없어 진다고 집도 어려워서 등록금은 무슨 원서료도 못내주시는거 알아서 원서료 안내는 전문대만 넣었다고 울면서 고민이야기햇는데 걔는 일본어과 나와서 핸드폰비며 뭐며 부모님이 다 내주시고 순수 용돈비만 30만원 받거든 근데 언니는 40만원 주면서 자긴 30만원받는게 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서 집 나오고 싶엇다는 얘기 하는데 걔 마음은 이해되는데 도저히 위로를 못해주겠더라고.. 진짜 눈물이 쏙들어가게 내가 민망해지더라... 그러고 걔는 그 이후에 일본으로 유학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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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