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 공부하는 것도 아니고 나도 공부하는데 엄청 예민하고 기분 안 좋은 거 너무 티내고 다녀서 이젠 좀 지쳐 ㅠㅠㅜ 저번엔 비 오는 날 아침에 전화해서 같이 등교하자더니 집에서 우산을 안 들고 나왔다고 집 앞으로 데릴러 와달라 그래서 중간에 가던길 돌아서 가줬는데 고맙단 말 한 번 안 해주고 자기가 우산 들고 와서 힘들다는 말만 하고... 내 우산인데 ㅜㅜ 세상 모든걸 너무 예민해해서 힘들어 난 되게 아무생각없이 사는 스타일이라 잘 안 맞는 것 같아 빨리 졸업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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