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서 후드티 뒤집어쓰고 학교가는데 어떤 여자 두분이 잡음 하느님이 블라블라 그래서 구원 받으러면 블라블라 그래서 내가 추운데 고생이 많네요 그럼 저 이만 가겠습니다 그랬더니 나보고 사람들은 죄가 많다 구원을 받아야한다해서 아 질긴애들이구나 해서 딱 눈 치켜뜨고 목소리 깔고 그러게 전생에 지은 죄가 많아 그걸 평생 갚으면서 살아야지 사람들을 아프게하면 돼 그러다 가족들이 하나씩 아프고 다칠꺼야 했더니 벙찜ㅋㅋㅋ 마지막으로 오늘 남향방향에 보라색 옷 입은 사람을 조심해 하고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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