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 줄여서 안그래도 신경쓰이는데 덮을게 없어서 그냥 앉아있는데 옆에 둘러보더가 일어나있는 어떤 할아버지 눈동자가 정확히 치마 좀 들린 곳에 향해있었어 진짜 불쾌하다 내가 쳐다보는줄도 모르고 계속 보고있다가 눈마주쳤더니 바로 눈 내리깔더라 진짜 기분 너무 더럽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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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 줄여서 안그래도 신경쓰이는데 덮을게 없어서 그냥 앉아있는데 옆에 둘러보더가 일어나있는 어떤 할아버지 눈동자가 정확히 치마 좀 들린 곳에 향해있었어 진짜 불쾌하다 내가 쳐다보는줄도 모르고 계속 보고있다가 눈마주쳤더니 바로 눈 내리깔더라 진짜 기분 너무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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