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동생 칼국수 먹으러 갔대서 전화해서 포장해서 사달라고 말했는데... 들릴 곳 있어서 못사온다고 했거든 근데 왜 눈물나지... 진짜 돼진가 배고파서 예민해진건가... 사춘기 왔나 18살인데
| 이 글은 8년 전 (2017/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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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동생 칼국수 먹으러 갔대서 전화해서 포장해서 사달라고 말했는데... 들릴 곳 있어서 못사온다고 했거든 근데 왜 눈물나지... 진짜 돼진가 배고파서 예민해진건가... 사춘기 왔나 18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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