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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2
이 글은 8년 전 (2017/10/13) 게시물이에요
받는 사랑의 양보다는 본인이 사랑을 받고있다는걸 인지하고 그걸로 행복해 할 만큼 어느정도 그릇이 큰 애들인듯.. 내 동생은 진짜 어릴때부터 부모님이나 친척들이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해주고 지금도 그런데 본인은 그걸 전혀 몰라 맨날 하는말이 엄마아빠가 나한테 해준게 뭐냐임(부모님 앞에서는 안하고 나나 친구들한테 말함) 진짜 암것도 아닌거에 불평불만하고 자기가 뭔가 해볼 생각은 안하고ㅋㅋㅋㅋ 물질적으로도 받을거 다 받고 고딩치고 용돈도 꽤 받는데 주위 금수저 애들하고 비교하면서 용돈 적다고 투덜투덜.. 대학을 가봐야 정신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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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해준 것보다 못해준 거로 만 부모님 대못 박더라.. 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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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딱 그거ㅋㅋㅋㅋ 어쩌다 한번 못해준 거 그런거만 기억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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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그거보다 못받았는데 자기가 복에 겨운 줄을 몰라.....답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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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학가서 혼자 고생 좀 해봐야혀.. 정신 차렸으면 좋겠다ㅋㅋㅋ큐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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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 경우에는 대학가서 주변인들이 물적으로 풍부하게 사니까 그걸로 대못을 박더라고..ㅠㅠ주륵줄,ㄱ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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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난 대학가서 내가 선택하고 책임지게되면서 아 부모님이 나한테 정말 헌신적이셨구나 느끼고 울컥했었는데 내동생이라면 거기가서도 금수저들이랑 비교할라나..ㅜㅜ 진짜 그러면 한대 팰거야 성인되면 봐주는거 없다 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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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난 내 오빠라 뭐라 말도 못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어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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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헐 반전ㅋㅋㅋㅋ오빠였구나ㅋㅋㅋㅋ너익도 보면서 마음이 안좋겠다 퓨ㅠㅠ 나중에 실수한걸 느끼게 되실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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