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등학생이고 오늘 롯데리아 갔는데 여자 알바생이 반말로 7200원~ 이라고 말해서 살짝 기분 찝찝했거든 내가 뒷말을 못듣고 반말이라 착각한것같아서 근데 진동벨을 줬는데 진동벨이 받고나서 바로 울리길래 카운터로 갔더니 진동벨을 잘못줬다고 하는데 "진동벨 잘못줬어 미안해ㅠㅠ" 이랬는데 진짜 기분나빴음.. 아무리 학생이고 교복입고 자기보다 어리다고 해도 일할때는 존댓말 아니야..??
| 이 글은 8년 전 (2017/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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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등학생이고 오늘 롯데리아 갔는데 여자 알바생이 반말로 7200원~ 이라고 말해서 살짝 기분 찝찝했거든 내가 뒷말을 못듣고 반말이라 착각한것같아서 근데 진동벨을 줬는데 진동벨이 받고나서 바로 울리길래 카운터로 갔더니 진동벨을 잘못줬다고 하는데 "진동벨 잘못줬어 미안해ㅠㅠ" 이랬는데 진짜 기분나빴음.. 아무리 학생이고 교복입고 자기보다 어리다고 해도 일할때는 존댓말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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