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금 통통해. 정상몸무게기는 한데 외관상 조금 더 나가보여.. 오늘 저녁에 술자리에서 아직 안친한 동기남자애가 계속 살가지고 놀리고 장난쳤는데 그 자리에선 웃어넘겼지만 나 너무 충격받았어.. 이렇게 직접적으로 듣는 게 처음이라서 저녁먹은 거 다 뱉고싶고 우울해. 나 진짜 키에비해 적당한몸무겐데 왜 이렇게 놀림받고 웃어야 하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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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금 통통해. 정상몸무게기는 한데 외관상 조금 더 나가보여.. 오늘 저녁에 술자리에서 아직 안친한 동기남자애가 계속 살가지고 놀리고 장난쳤는데 그 자리에선 웃어넘겼지만 나 너무 충격받았어.. 이렇게 직접적으로 듣는 게 처음이라서 저녁먹은 거 다 뱉고싶고 우울해. 나 진짜 키에비해 적당한몸무겐데 왜 이렇게 놀림받고 웃어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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