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대학 면접이라 준비하고 있었는데 문득 저번에 면접 보러 갔을때 다른 부모님들이 기다리고 있는거 보고 부럽다고 생각했었던게 생각나서 엄마한테 엄마 내일 엄마 쉬는날인데 나랑 같이 대학교 가면 안돼? 라고 물어봤는데 갑자기 정색 하면서 니 지금 데 하시는거야 그래서 그냥 저번에 면접 보러 갔는데 다른 부모님들 많이 오시더라고 이렇게 잘 얘기 했는데 완전 크게 한숨쉬더라궁...... 별거 아닌데 왜이렇게 속상하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0/13) 게시물이에요 |
|
내일 대학 면접이라 준비하고 있었는데 문득 저번에 면접 보러 갔을때 다른 부모님들이 기다리고 있는거 보고 부럽다고 생각했었던게 생각나서 엄마한테 엄마 내일 엄마 쉬는날인데 나랑 같이 대학교 가면 안돼? 라고 물어봤는데 갑자기 정색 하면서 니 지금 데 하시는거야 그래서 그냥 저번에 면접 보러 갔는데 다른 부모님들 많이 오시더라고 이렇게 잘 얘기 했는데 완전 크게 한숨쉬더라궁...... 별거 아닌데 왜이렇게 속상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