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턱대고 야 너 피지마!!! 이랬던건 아니었고 상황이 있었어 익들이 읽어 보고 내가 오지랖에 예민보스였으면 말해주라 그럼 사과해야할거 같아서 내가 오늘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는데 담배 냄새가 너무 나는거야 냄새만 나면 상관 없는데 친구가 말 할 때마다 내 목이 너무 아픈거야 내가 기관지가 좀 약한데 담배 잔향? 때문에 목이 너무 아파서 조심스럽게 부탁했거든 친구야 혹시 나 만나기 3시간 전에는 담배 안피고 나오면 안될까? 라고 그니까 친구가 왜냐고 물어보더라 위에 얘기 했지 내가 기관지가 약하다고 너도 내가 흡연자들이 담배 피고 나오는 연기만 마셔도 눈물 날 정도로 기침하는거 알지 않냐고 솔직히 지금 너무 목 아파서 힘들다고 그랬는데 친구가 너 그냥 담배 냄새 싫어서 핑계 대는거 다 안다고 비흡연자들이 지들은 고상한 척 구는거 가증스럽다고 내가 담배 피든 말든 무슨 상관이냐고 그거 오지랖이라고 별 것도 아닌걸로 예민하게 굴지 말라고 화내고 갔다... 난 진짜 목 아파서 조심스럽게 부탁한건데 친구가 기분이 나빴을 수도 있지만 저렇게 까지 화 낼 일인가 싶어서 당황스러웠어 진짜 나 게 말 도 안했고 눈치보면서 조심스럽게 물어본건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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