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발표공포증에다가 난독증까지 있거든...ㅠㅠ 근데 어쩌다보니 발표를 맡게 되었었는데 짧은글은 그나마 읽히는데 긴글이나 책은 평소에도 못읽고 이해력도 느리다...ㅠㅠ그래서 진짜 내용도 이해는 안되지만 수업진도발표라서 안하면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니까 이해안되는 머리로 보고 읽고하면서 겨우 완성했는데... 문제는 발표공포증도 있어서 발표끝나고 질문 받으니까 머리가 새하얘지더라 질문에 대비해 알고있어야할 내용도 난독증 때문에 이해가 안된 상태이니까 뭐라 대답해야할지도 모르겠더라 진짜 말그대로 멍한 상태였어ㅠㅠ 결국 질문에 답을 못하고 다음주에 질문에 대해서 추가발표한다ㅠㅠ또 봐야하다니 힘들다... 근데 신기한건 발표문은 좋은 발표문이었다고 칭찬받은거...ㅜㅜ다행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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