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추석에 길 지나가다가 예쁘다고 한 옷 가게를 기억하고 있다가 오늘 그 옷 가게에 가서 엄마한테 영상 통화하더니 예쁜 옷 고르라고 그래서 엄마가 몇 개 고르니까 그거 다 사왔어...거의 30만원이었는데 엄마 부럽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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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추석에 길 지나가다가 예쁘다고 한 옷 가게를 기억하고 있다가 오늘 그 옷 가게에 가서 엄마한테 영상 통화하더니 예쁜 옷 고르라고 그래서 엄마가 몇 개 고르니까 그거 다 사왔어...거의 30만원이었는데 엄마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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