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친구한테 톡이 왔는데 버스를 타야하는 시간인데 그 때 일어났다고 그러더니 안가겠다고 그래서 결국 나 혼자 간당 봉사 신청한 건데 고민할 시간도 없이 바로 안가겠다그래서 좀 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