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 3일전부터 엄마랑 내가 새로 오픈한 아울렛에 오늘 가자고 약속했어. 엄마가 시간이 늦어질수록 귀찮아지는 스타일이여서 난 앞에 3일동안 시험봐서 피곤한데도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집에서 나왔어. 근데 갑자기 엄마가 핸드폰을 보더니 엄마랑 같이 노는 언니들이 지금 커피숍에 있다는거야 아 나도 갈껄...그러면서 그래서 나는 아울렛가서 커피 마시라고 그랬지 일단 나랑 나왔으니까 근데 엄마가 언니들있는 커피숍에서 커피만 사서 나온다는거야 그래서 나는 그럼 내 스무디도 사오라고 빨리오라고 말하고 기다렸어 근데 엄마가 안오는거야 그러더니 갑자기 와서 나한테 5분만 있다가 오겠데 그래서 내가 알겠다고 차에서 혼자 기다렸지 근데 엄마가 10분이 지나서야 와서 나한테 스무디하나 주면서 언니들이랑 한시간만 있다가 가겠다고 집에 가있으라해서 내가 화내면서 그럼 집에 태워달라고 했더니 걸어가라는거야 5분거리라고 그래서 내가 짜증냈더니 옷 하나 사주겠다고 말하는거임 내가 너무 기분이 나빠서 짜증내면서 차에서 내렸더니 엄마가 나한테 지금 엄마한테 짜증내는거냐고 하는거임 나 지금 너무 기분이 나빠서 엄마한테 진짜 반박도못하게 논리적으로 화내고싶은데 쫌 도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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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의 좋은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