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거나 이런 건 일체 관심 없는 애라 화장품 사주기도 뭐하고... 끽해야 친구가 사줬다고 입술 바르는 정도인데 내가 얘를 직접 보고 사는 게 아니니까 색 고르기 애매해서... 먹을 거 사갈까 생각 했는데 그건 일단 킵해두고. 고2한테 뭘 주면...좋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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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거나 이런 건 일체 관심 없는 애라 화장품 사주기도 뭐하고... 끽해야 친구가 사줬다고 입술 바르는 정도인데 내가 얘를 직접 보고 사는 게 아니니까 색 고르기 애매해서... 먹을 거 사갈까 생각 했는데 그건 일단 킵해두고. 고2한테 뭘 주면...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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