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고르고 계산하러갔는데 알바가 없는거야 그래서 기다렸는데 문쪽에서 큰 소리 나더니 한 세명이 들어오더라 알바+친구2명 이었어 오더니 알바가 내꺼 계산해주고 거스름돈주는데 성의없이 걍 한손으로 슬쩍주고ㅋㅋ 이때부터 기분 나빴는데 나가려니까 그 친구두명이 길막해서 겨우 빠져나오고...^^ 하 난 알바할때 나보다 어린친구들한테도 두손으로 주고 존댓말 했었눈데... 내가 예민한거니?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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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고르고 계산하러갔는데 알바가 없는거야 그래서 기다렸는데 문쪽에서 큰 소리 나더니 한 세명이 들어오더라 알바+친구2명 이었어 오더니 알바가 내꺼 계산해주고 거스름돈주는데 성의없이 걍 한손으로 슬쩍주고ㅋㅋ 이때부터 기분 나빴는데 나가려니까 그 친구두명이 길막해서 겨우 빠져나오고...^^ 하 난 알바할때 나보다 어린친구들한테도 두손으로 주고 존댓말 했었눈데... 내가 예민한거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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